서니베일 출장 댕겨오면서 들른 샌프란시스코, 토요일이라 그런지 베이에 사람들도 많고, 거리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서니베일은 약간 시골같지만 샌프란시스코오니 도시같다는 느낌과 함께 여기가 미국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누라가 여행중인 뉴욕이 더 그렇겠지만 서도~
한때 큰 항구를 통해 무역업 및 스토리지 산업이 크게 발달했었다고 하지만 인터넷열풍이후 IT 회사들이 줄줄이 들어서면서 스토리지들도 자연스럽게 없어졌다고 한다.
날씨가 매우좋아 AT&T park사진도 비교적 잘나오고 기분이 매우 좋았다.
그러나 건물 사이사이로 전기열차를 위한 전선들은 무지하게 위험해 보였다.
스파이더맨은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하다간 감전당하기 일쑤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아래 사진 대부분은 모 이사님의 포르쉐안에서 찍은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