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텍스트큐브로 옮긴 후 첫 포스팅이 게임log라니...(뭐 좋아하는거 먼저하게 마련이지만)
위에 동영상은 텍스트큐브 글쓰기모드에서 동영상 추가하기 클릭 후 유투브에서 검색해 넣었다.
자사의 자산을 10분 활용한 feature에 감탄을 금하지 못함과 동시에 구글의 발전 가능성이
어디까지 일지 가늠하기 힘들게 만드는 대목이었다. (기술적으로 별건 아니라 할지라도)
최근에 엑스박스360의 게임마켓플레이스에는 DLC열풍이 가시지를 않고 있는데 그중 대표주자가 Trials HD, Shadow Complex, Battlefield 1943이다라고는 하지만, 내가 처음으로 산 아케이드 게임이기에 그 선택은 매우 주관적이다.
아는 사람은 다 아시겠으나, 배틀필드 1943은 한국 launching날짜가 너무 느려저서 다수의 한국유저에게 참을성/인내심/궁금증을 유발시켰던 게임. (막판엔 불매운동까지 번질뻔..)
한국 론치 초반에는 나같이 게임 못하는 사람도 1등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나, 몇일 지나고 나니 역시나 5위이상에서 내 아이디를 찾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특히 전투기를 손안에 모형비행기 운전하듯 하는 사람들을 볼때면 자꾸만 나이탓을 하는 나를 보게된다.